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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동당 경찰당국의 부당한 행위를 규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24일 론평을 발표하여 집회와 시위를 가로막는 경찰당국의 부당한 행위를 단죄규탄하였다.

론평은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진행하려는 집회와 시위에 대해 경찰당국이 교통에 불편을 준다는 당치않은 리유로 불허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불허한 진짜 리유는 현 당국과 《한나라당》을 규탄하는 민중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들리지 않게 하려는데 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현 《정권》이 들어앉은 이후 경제는 몰락되고 민주화는 송두리채 파괴되였으며 남북관계는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후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찰이 권력에 아부하기 위해 국민의 기본권리인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함부로 침해하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한편 대변인은 23일 4대강정비공사를 통해 부정부패를 조장하는 당국을 규탄한 론평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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