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2월 27일기사 목록
영국단체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의 대병력이 동원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전행위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행위이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지난해처럼 정세를 극도의 긴장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행위로서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위협으로 될뿐아니라 세계평화에도 위협으로 된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그만둘것과 공화국에 대한 위협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호하는데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