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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인사 당국의 집권 3년을 혹평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이 24일 리명박《정부》하에서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현 《정부》가 집권한 이후 3년간 모든것이 무너졌고 《유신》, 《5공》시대로 되돌아갔다고 비난하였다.

《정부》의 언론장악 등으로 민주화가 후퇴하고 남북관계는 파탄되였으며 재정상태는 채무가 쌓여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대통령의 공약리행실태는 락제점, 인생은 B학점》이라고 혹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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