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샤프가 23일 미국군사전문신문과의 회견에서 《예고없는 북의 소규모국지도발이 충분히 발생할수 있다.》고 력설하였다.
이것은 그 무슨 《북의 추가도발》설을 요란스레 떠들면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명분으로 내세우고있는 미국의 의도를 그대로 대변한것이다.
18일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은 수개월내에 《북의 추가도발》이 있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그 무슨 전쟁억지를 위한 방어적훈련이라고 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가정보국 장관이 미하원에서 한 연설에서 북이 《추가도발》을 시도할수 있다는 소리를 늘어놓았다.
지금 미국은 남조선당국을 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기며 핵항공모함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하고있다.
이러한 때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 또다시 《예고없는 북의 도발》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호전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하려는 행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