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꾸릴렬도는 로씨야의 땅이고 그곳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꾸릴렬도의 부대들은 제시된 과제들을 수행할수 있는 현대적인 부대들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군은 명백하게, 확신성있게 그리고 신속히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는 지금 신형기술기재구입과 이 지역의 하부구조현대화사업이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