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중국의 《흑룡강신문》 16일부는 김정일동지께서 중국 공안부장을 접견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대동강과수종합농장, 굴지의 과일생산기지》, 《황홀한 꿈의 세계를 펼쳐놓은 개선청년공원》 등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들이 보람찬 일터에서 일하고있는 모습과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편집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16일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중의 환호에 답례하시는 사진과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주체사상과 조선의 경제발전》, 《세계적관심, 조선의 지하자원》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의 리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제사회는 김일성주석의 소원이며 김정일령도자의 리상인 강성대국건설이 조선에서 현실화되고있음을 목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나미비아신문 《뉴 이어러》 11일부는 《하나의 구호를 통해 본 조선의 강성대국건설방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라는 구호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기 식대로 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반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15일부들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추호의 동요도 없이 승리에 대한 락관에 넘쳐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는 글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