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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동당 현 당국에 대한 심판을 주장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25일 론평을 발표하여 현 괴뢰당국을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

론평은 현 당국의 집권 3년간은 무능과 부패, 독재로 일관된 악몽의 3년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민주화투쟁성과들이 말살되고 군사독재시기의 폭압정치, 공포정치가 부활되였으며 경제는 내리막길에 들어서게 되였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현 《정권》의 죄악중의 가장 큰 죄악은 남북관계를 파탄시킨것이며 이로 하여 국민들에게 돌아온것은 전쟁공포뿐이라고 비난하였다.

한마디로 지금 남조선은 총체적으로 파탄국면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국민들과 힘을 합쳐 현 《정권》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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