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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위기해결을 위한 국제적노력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시기 세계적으로 가물과 큰물, 강추위와 눈사태 등 이상기후현상으로 인한 알곡생산감소와 식량, 식품가격폭등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식량난에 직면하여 고충을 겪고있다.

지난 1월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연단에서는 식량위기극복문제가 주요하게 론의되였다.세계식량전문가들은 《식량쇼크가 원유쇼크보다 더 심각한 경제문제로 될수 있다.》고 경고하고있다.

국제사회계는 식량위기가 날로 악화되고있는데 대해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면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얼마전 부룬디부대통령은 농업부문 회의에서 정부가 농업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획수행에 착수한데 대해 밝혔다. 그는 자기 나라가 농업생산을 늘일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영농방법을 개선하여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는 나라의 식량안전보장을 정부의 기본과업으로 내세우고있다. 이 나라 정부는 올해에 주민들에 대한 정연한 식량공급체계를 세우며 농업부문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하여 농업생산을 늘이려 하고있다.

중국에서도 년초부터 농업발전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농업생산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긴급통지문이 하달되고 농촌전력망을 개선하기 위한 결정이 채택되는 등 여러가지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여러 나라들도 농업생산을 늘여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세계적범위에서 식량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론의들이 진행되고 일련의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농업생산과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와 교류를 밀접히 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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