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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경축행사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윁남, 라오스, 타이, 몽골, 이란, 인디아, 도이췰란드, 영국, 프랑스, 벌가리아, 오스트리아, 기네, 에티오피아, 리비아, 뻬루, 중국 심양과 홍콩, 로씨야 나호드까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에서 2월 9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조선의 신념》,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계승완성의 근본담보를 마련한것은 조선인민의 커다란 행복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인민련합 총비서는 영웅적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예술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제네바유엔사무국 총국장은 조선은 정치적안정을 보장하고 사회의 일심단결을 확고히 이룩한 나라이다, 그 무엇으로써도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심을 허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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