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윈시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책동에 항의하여 2월 24일 오스트리아주재 미국대사관과 남조선괴뢰대사관에 각각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이 또다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기로 한데 대해 격분을 표시한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실지에 있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행위이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계획을 즉시 철회하며 조선에 대한 모든 도발행위들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남조선당국이 리성을 가지고 조선과의 대화를 진행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