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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이딸리아특산물식당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있는 해운이딸리아특산물식당이 손님들로 흥성이고있다.

주체98(2009)년 4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식당은 3층으로 되여있다.

식당에서는 100여명이 한번에 식사할수 있다.

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삐쨔와 스빠게띠 그리고 카푸치노커피 등 이딸리아료리와 음료들 그리고 조선음식들이 봉사되고있다.

식당료리사들은 이딸리아전통음식들의 료리가공기술에 대한 조예가 매우 깊다.

그들이 만드는 이딸리아료리들은 조선사람들은 물론 유럽사람들속에서도 좋은 평을 받고있다.

식당지배인 박정옥(녀자,47살)의 말에 의하면 그동안 수많은 국내외손님들이 이곳을 찾았다.

식당은 조선인민들이 이름난 외국료리들도 맛볼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화국정부의 조치에 의하여 생겨났다.

꼬리딸합작회사(조선-이딸리아)가 식당을 운영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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