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조선그리스도교련맹에서는 2월 27일 봉수교회와 칠골교회 그리고 모든 가정례배처소들에서 기념례배를 진행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공동선언문은 조선에 대한 외세의 침략책동을 규탄하며 일제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려는 그어떤 행위도 단호히 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정부가 과거죄행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상할데 대하여 선언문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