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대동강반에서는 리상적인 광천수인 옥류약수가 사계절 솟아나고있다.
땅속 190여m깊이에서 뿜어오르는 이 약수는 오염이 없다.
염소, 수소탄산칼시움, 나트리움, 철 등 로화를 방지하고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성분들이 들어있는 약수는 그 맛이 매우 상쾌하다.
약수는 만성위염, 위 및 12지장궤양, 만성소대장염, 만성기관지염, 당뇨병 등의 질병들과 피부병들 그리고 고혈압과 말초신경계통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
평양시 대동강구역에서 사는 김현숙(녀자, 78살)로인은 20여년동안 이 약수를 마셨다고 하면서 《아직 특별히 아픈데가 없이 아주 건강하다.》고 말하였다.
옥류약수의 이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친히 지어주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