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2월 28일 론평을 발표하여 미국과의 북침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는 괴뢰당국의 흉악한 속심을 폭로단죄하였다.
론평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미국의 무모한 북침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29》를 실행하기 위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 위험천만한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현 《정권》이 정치적목적을 위해 맞장구치고있다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긴장을 고조시킴으로써 파멸에로 줄달음치는 저들의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꾀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 땅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은 미국과 현 당국이라고 론평은 락인하였다.
론평은 당국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아랑곳없이 권력유지를 위해 전쟁을 불러온다면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