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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청춘대지》가 나왔다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청춘대지》(박태수 작)가 창작되였다.

소설은 조선이 준엄한 시련을 겪던 1990년대말을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소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그처럼 어려웠던때 강원도토지정리를 발기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는 력사적사실을 생동하고 깊이있는 예술적형상으로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땅답게 변혁시킬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치시고 그 첫 동음을 뙈기논이 많은 강원땅에서부터 울리도록 하신다.

이렇게 되여 이 땅에서 봉건적토지소유관계의 마지막지경을 허물고 사회주의적인 새 지경을 긋게 되는 거창하고 력사적인 대자연개조사업이 시작되여 성과적으로 완공되게 된다.

이 나날에 토지만 변모된것이 아니였다. 사람들은 자기가 딛고있는 땅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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