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마흐무드 아빠스가 2월 28일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건설이 국제공동체의 반대에 부딪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유엔안보리사회의 14개 성원국들이 이스라엘의 정착촌건설을 비난하고 그것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데 대해 밝히고 그것을 정착촌건설을 반대하는 국제적인 의견일치로 평가하였다.
국제공동체의 립장은 팔레스티나민족당국과 일치하다고 하면서 그는 팔레스티나령토에서의 이스라엘의 정착촌건설이 중지되여야 하며 강점이 종식되고 팔레스티나독립국가가 창설되여야 한다는 민족당국의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