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에 발표된 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지금 북아메리카 서부해안지역에서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이곳에서만 자라는 바다가소나무가 계속 줄어들어 점차 사멸될 위험에 처해있다.
앞으로 2080년에 가서 이 바다가소나무는 현재의 17%밖에 남아있지 못하게 될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