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수상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외무상 박의춘도 하쉐미트요르단왕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나쎄르 쟈우다트에게 2월 28일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