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갈리움미세구형체주사약이 의학계의 주목을 받고있다.
의학과학원에서 개발한 주사약은 간암치료에 효과가 아주 좋다.
이곳 방사선의학연구소에서는 국내에 흔한 재료를 가지고 갈리움물질을 얻어냈으며 그것으로 주사약을 만드는데 필요한 약물(미세구형체)을 제조하는데 성공하였다.
주사약은 5cm보다 작은 크기의 간암치료에 리용된다.
특징은 초음파유도하에 약물이 암조직에만 집중되며 종양세포타격력이 매우 강한것이다.
주체91(2002)년부터 림상실천에 도입되여 50여명을 치료한 결과 그 효률이 90%에 달하였다.
치료주기는 20일이며 종양의 크기에 따라 5회까지 주사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