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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3월위기설의 배경에 대북강경론이 있다고 폭로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향신문》이 2월 28일 사설을 통해 최근 남조선에서 나돌고있는 조선반도 3월위기설의 배경에는 《북을 더욱 압박하겠다는 대북강경론, 나아가 <북붕괴론>이 자리잡고있다.》고 밝혔다.

위기설확대에 앞장서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정부》의 강경보수파들이거나 군부인물들이라는 점이 그 증거라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신문은 위기설을 퍼뜨리는데 미국도 한몫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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