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설확대에 앞장서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정부》의 강경보수파들이거나 군부인물들이라는 점이 그 증거라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신문은 위기설을 퍼뜨리는데 미국도 한몫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