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선군시대농근맹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이 전국의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양시 농업근로자들의 궐기모임이 4일 평양체육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 평양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관계부문 일군들, 전국선군시대농근맹열성자회의 참가자들과 시내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전국의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농업전선은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이라고 하면서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관철해나가는데서 평양시가 앞장설데 대해 말하였다.
그들은 농근맹조직들에서 구역, 군, 협동농장들사이, 작업반, 분조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총화를 실속있게 함으로써 협동벌마다에 경쟁바람이 세차게 일어나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쌀로써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선군시대의 애국농민, 농민영웅이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