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인 정보수집과 정찰능력을 갖춘다는 미명하에 괴뢰호전광들은 2005년부터 《하늘의 지휘소》라고 불리우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 4대를 막대한 돈을 들여 미국에서 사들이려고 책동해왔었다.
그 일환으로 먼저 1대가 7월에 남조선에 배치된다고 한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의 도입을 통해 호전세력은 24시간 감시체계를 수립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을 보다 강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