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진상공개장(2)을 지지하여 2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 국방위원회 검열단이 연평도포격전의 실상을 상세히 폭로하고 이에 대처한 조선인민군의 대응타격이 정당한 자위적조치였음을 밝힌 진상공개장(2)을 발표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얼마전 조선인민군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북남고위급군사회담개최를 위한 예비회담에서 앞으로의 충돌 및 분쟁위험과 이를 막기 위한 문제를 토의할것을 남측에 제안하였다.
그러나 남측은 이 정당하고 리성적인 제안을 거부함으로써 협상을 처음부터 파탄시켰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책동을 규탄하며 조선이 취하게 될 모든 자위적조치들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