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관광총국은 나라의 관광업을 정책적으로 지도하는 정부기관이다.
총국에서는 관광계획과 관광조사 및 개발, 선전, 봉사 등을 조직진행한다.
총국은 산하에 조선국제려행사, 국제청소년려행사, 조선국제체육려행사와 관광선전사 등을 가지고있으며 베이징을 비롯한 외국에 사무소들을 두고있다.
이외에도 각지에 백두산려행사, 묘향산려행사, 칠보산려행사, 라선려행사가 있다.
주체42(1953)년 8월 24일에 창립된 총국은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위치하고있다.
총국장 김도준(남자,64살)은 올해에 평양에서 진행될 문화 및 체육행사들을 계기로 많은 관광객들을 받아들일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은 1987년 9월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 1996년 4월에는 태평양아시아려행협회(PATA)에 정성원으로 가입하였다.
국가관광총국의 전화는 850-2-18111(Ext):8283이고 확스는 850-2-3814407이며 전자우편은 Kitc_1@silibank.com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