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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문가들 미국,남조선,일본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 폭로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국제문제전문가들이 미국남조선, 미국일본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폭로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2월 28일부에 의하면 중국인민대학 국제관계학원 부원장 김찬영은 조선반도정세가 민감할 때 군사연습을 진행하는것은 지역의 정세안정에 리롭지 못하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미국남조선군사연습과 미국일본군사연습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러한 군사연습을 통하여 미래의 미국일본남조선 3각군사연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려 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미국연구소 학자 장문종은 미국남조선, 미국일본의 군사연습이 동시에 진행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남조선사이의 긴장한 정세를 격화시키고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을 더욱 악화시키는것만큼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리롭지 못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일본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진행과 3각군사동맹의 구축을 통하여 동북아시아의 안전주도권을 강화하는것은 줄곧 미국의 전략적고려로 되고있다고 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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