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은 미국이 끼르기즈스딴에 있는 미군기지인 마나스수송쎈터의 임대료외에 쎈터를 경유하는 연유 1t당 100US$의 돈을 더 지불할데 대해 규정하고있다.
마나스수송쎈터는 현재 미군과 나토의 중요한 연유보급기지로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