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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는 왜 테로가 존재하지 않는가-지역기구 홈페지에 글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2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테로가 존재하지 않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로씨야의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되여 조선에서는 테로문제가 존재하지 않는지 의문을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서는 단 한건의 테로도 허용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후 테로가 근절되게 된 비결은 정권과 인민들사이의 일심단결 그리고 뢰물, 매수, 공갈을 모르는 주체의 안전기관들의 활동에 있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민주주의독재는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온갖 반혁명적요소를 철저히 진압하고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는 로동계급의 강력한 무기이라고 밝혀주시였다.

한때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빚어진 파국적현상은 사회안전기관들이 계급투쟁에서 자기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면 사회주의국가의 독재기능이 마비된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력사적경험은 사회주의국가는 그 어떤 조건에서도 독재기관을 더욱 강화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침해하는 온갖 형태의 적대분자들의 행위를 완전히 진압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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