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을 반대하는 로골적인 침략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본질에 있어서 조선을 타격하기 위한 핵전쟁모의훈련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정부는 언제나 조선반도에서 군축을 실현하고 평화적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공화국의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모든 평화애호인민들이 미국과 남조선에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도록 강력히 요구하며 영국인민이 나라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