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한 시기 조선민족의 반일정신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한 원쑤들과 맞서 싸운 애국적인 한 사냥군일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영화는 해방전 백두산을 바라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줄 장수의 출현을 애타게 기다린 조선인민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백두산3대장군을 높이 모시여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