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해방군 고위관계자들이 3일 신화통신과의 회견에서 중국이 새로 개발한 《섬-20》스텔스전투기는 나라의 령공을 지키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해군소장 윤탁은 《섬-20》스텔스전투기는 제공권을 빼앗는데 리용할수 있다고 하면서 다른 나라들이 중국의 령공을 침범하였을 때 중국은 이 전투기를 가지고 방어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일부 나라들이 스텔스전투기를 자기들의 령토밖에 배비하는것은 일종의 공격적이며 위협적인 행동이라고 비난하고 그는 중국은 앞으로 《섬-20》스텔스전투기를 자기 나라의 령토에만 배비하여 령공을 지킬것이라고 밝혔다.
공군지휘학원 부원장 주화평은 중국은 《섬-20》스텔스전투기에 대해 신심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