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게오르기 뻐르바노브대통령과 정부관리들이 수도에 있는 무명전사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이어 국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있었으며 광장에서 군부대들의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열병식에서 한 연설에서 대통령은 벌가리아를 자유롭고 존엄있는 나라로 건설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