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2월 28일부가 《조선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력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여 더욱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고 끊임없는 군부대시찰로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에서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고 방어에도 공격에도 다 준비된 무적의 강군이다.
조선의 군력도 대단하지만 그보다 더 강한 힘이 있다.
조선사회는 수령, 당,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다.
온 사회의 일심단결의 중심은 김정일령도자이시며 그 사상적기초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조선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되고있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뿐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것이 조선의 일심단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