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정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말미암아 매우 위험천만한 상태에 이르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의 앞길에 난관이 조성되고있는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체계적으로 악화시키고있는 세력들의 책동때문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과 남사이에 폭넓은 대화를 진행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남조선괴뢰들은 전쟁책동으로 대답해나섰다.
조선의 통일을 반대하는 세력은 철두철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끝끝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길로 나간다면 그들은 세계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