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3일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미국의 호전적태도를 단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관》 겸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으로 현 미륙군사령관 셔먼을 들여앉히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전형적인 호전광으로서 이라크침략전쟁에서 악명을 떨친 자를 《련합군사령관》으로 지목한 미국의 처사야말로 기어코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앞에서는 대화를 원하는척 하면서 뒤에서는 북침전쟁을 실질적으로 준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민주로동당이 호전적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미국에 맞서 조선반도평화를 원하는 모든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