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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녀성공동투쟁을 선언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3.8세계녀성의 날 공동기획단이 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녀성들이 힘을 합쳐 참된 삶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부》의 반녀성, 반로동정책으로 하여 녀성들의 생활처지가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말하였다.

3.8절을 계기로 녀성공동행동을 전개하여 남조선녀성들의 비참한 처지를 국민에게 알리고 평등한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녀성차별정책을 규탄하는 항의문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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