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기 나라가 단일경제공간에 합세하지 않는다면 국가운영이 어렵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로씨야뿐아니라 주변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힘을 넣을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로씨야와 벨라루씨, 까자흐스딴은 호상 무역과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단일경제공간을 창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