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3월 7일기사 목록
무고한 사람들을 범죄자로 몰아대는 남조선경찰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표가 현 《정부》하에서 경찰이 《보안법》을 휘둘러 무고한 사람들을 범죄자로 몰아대고있는 실태를 폭로하였다.

그는 2008년부터 지난해말까지 경찰이 《보안법》위반혐의로 립건한 사람들의 수가 선임《정권》시기의 같은 기간에 비해 2.5배이상 늘어난 반면에 기소률은 절반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것은 련행자, 구속자수에 따라 실적을 평가하는 현 《정부》하에서 경찰이 무리한 실적쌓기에 매달려 《잡고 보자.》는 식으로 《보안법》을 마구 람용하였기때문이라고 그는 비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