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08년부터 지난해말까지 경찰이 《보안법》위반혐의로 립건한 사람들의 수가 선임《정권》시기의 같은 기간에 비해 2.5배이상 늘어난 반면에 기소률은 절반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것은 련행자, 구속자수에 따라 실적을 평가하는 현 《정부》하에서 경찰이 무리한 실적쌓기에 매달려 《잡고 보자.》는 식으로 《보안법》을 마구 람용하였기때문이라고 그는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