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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조선반도를 또다시 초점의 대상으로 만든 합동군사연습들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인민일보》 3일부가 《미일남조선이 같은 날에 <무력시위>로 완화의 풍선을 찢어놓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2월 28일에 시작된 미국남조선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미국일본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가 다시금 긴장해졌다고 하면서 이번 군사연습들의 목적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준비를 완료하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우위를 차지하려는데 있다는데 대하여 상세히 까밝혔다.

신문은 미군이 같은 날에 군사연습들을 시작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군은 동아시아에서의 군사적존재를 강화하기 위한 걸음을 한시도 늦춘적이 없다.

분석가들은 동맹구축과 무력시위외에 미국이 두 군사연습을 통해 미국일본남조선동맹의 행동보조의 일치성을 다른 나라들에 과시할뿐아니라 대규모전쟁들을 동시에 치를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려 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번 군사연습들은 비수로 완화의 풍선을 찢어놓은것이나 다름없다.

군사연습의 포성은 조선반도를 또다시 초점의 대상으로 만들었다.

일시적인 고요는 이미 지나갔으며 변화를 예측할수 없는 혼란된 국면은 동북아시아의 미래를 더욱 모호하게 만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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