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는데 따라 평양에서의 관광이 보다 다양해지고있다.
국가관광총국 부총국장 조성걸(남자, 57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예로부터 경치가 하도 좋아 조선8경의 하나로 일러온 평양의 절경은 지금에 와서 크게 두가지로 갈라볼수 있다.
하나는 평양8경을 비롯한 명승고적들이고 다른 하나는 1950년대 후반기이후에 변모된 평양의 새 모습이다.
특히 지난 몇해동안에 김일성종합대학의 전자도서관과 수영관,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개선청년공원, 타조목장과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등 중요한 경제문화대상들이 건설되였다.
이러한 창조물들은 조선에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세상에 이름높은 옥류관에서의 명료리봉사를 비롯하여 음식문화가 더욱 다채로와지고 룡악산과 대성산, 모란봉 등 명승지들에 관광시설들이 새로 꾸려지고있다.
은하수관현악단과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피바다가극단과 같은 유명한 예술단체들에서 새롭게 형상한 공연작품들로 하여 문화예술분야에서의 관광 역시 활성화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