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대부분이 녀성로력으로 되여있는 평양방직공장에 들어서면 마치 한폭의 공원을 방불케하고있다.
공장의 구내에는 길량옆으로 감나무, 살구나무, 호두나무를 비롯한 100여종의 나무들이 늘어서있다.
공장에서는 산업지구특성에 맞게 소음을 없애고 로동자들의 휴식을 충분히 보장하는 원칙에서 생산건물들사이의 빈 공지들과 도로구획들에 해마다 많은 나무들을 심어 공장을 공원속의 공장으로 전변시켰다.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3돐을 맞는 주체98(2009)년 7월 30일 이곳을 찾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림화, 원림화된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마치도 공원에 온것 같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공장에는 식탁을 윤택하게 해주는 양어장과 문화후생시설인 평방원도 특색있게 꾸려져있어 로동자들에게 보람찬 로동의 랑만과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깨끗하고 현대적인 일터에서 로동의 삶을 누려가는 이곳 녀성들은 희열에 넘쳐 매일 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