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중앙동물원에 200여마리의 희귀한 동물들이 새로 들어왔다.
이곳에 보금자리를 편 동물들은 시츄를 비롯하여 6종에 18마리의 애완용개들과 분홍가슴모란앵무, 황색고급종애기앵무 등 8종에 130여마리의 앵무새들, 50마리의 기니아픽이다.
이번에 들어온 앵무새들가운데는 지금까지 동물원에 없던 무지개로리앵무도 있다.
동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1월과 2월에 보내주신것이다.
지금 사양관리공들은 계절조건에 맞게 동물들을 더 잘 보호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중앙동물원은 조선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 과학연구기지로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