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는 수상을 만나 자기가 정치자금규정법이 금지하고있는 외국인으로부터의 헌금을 받은것과 관련하여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고 제기하였으며 수상도 이를 승인하였다 한다.
이에 대해 일본 《요미우리신붕》은 여야간의 대립이 격화되는 속에 현 수상의 유력한 후임자로 지목되고있던 각료가 《정치와 돈문제》로 사임함으로써 정권이 큰 위기를 맞이하였다고 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