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조선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과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합동공연이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두 나라의 인민배우, 공훈배우들과 국제콩클수상자들을 비롯한 이름있는 지휘자, 연주가, 성악가들은 공연무대에 혼성합창 《선군시대 녀성찬가》, 남성독창 《나의 어머니》, 녀성독창과 녀성합창 《매혹과 흠모》, 이전 쏘련노래인 혼성2중창 《은방울꽃》 , 이딸리아노래 혼성4중창 《그대를 위해 내가 산다》, 격검2인무 《나뽈리 따란뗄라무용곡》 등을 올렸다.
공연은 높은 예술적기교와 훌륭한 형상으로 하여 관람자들의?절찬을 받았다.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창작가, 예술인, 기자, 언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