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매》로 불리우는 이 전쟁연습에 미공군 제8전투비행단의 《F-16》전투폭격기들과 괴뢰공군 제20전투비행단의 《KF-16》전투기들이 동원된다고 한다.
이번의 합동군사연습을 두고 미군측은 비상시 신속한 출동과 완벽한 작전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한것이라고 떠벌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