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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사회당 총비서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단죄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루과이사회당 총비서가 4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단죄하였다.

우루과이주재 미국대사관이 이전 우루과이외무상 레이날도 가르가노(2005-2008년)를 반미급진분자로 규정한 사실이 최근 위킬릭스에 의해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외교관들이 왜 그런 정탐군노릇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조소하였다.

그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는 대외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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