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주재 미국대사관이 이전 우루과이외무상 레이날도 가르가노(2005-2008년)를 반미급진분자로 규정한 사실이 최근 위킬릭스에 의해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외교관들이 왜 그런 정탐군노릇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조소하였다.
그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는 대외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