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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방송 심상치 않은 사태발전,조선반도비핵화 도전에 직면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캄보쟈의 에프엠 90.5방송이 1일 조선반도정세가 격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한 시사해설을 보도하였다.

방송은 최근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격화되여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규모에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이 연습들이 조선과의 전면전쟁을 가상한 씨나리오에 따라 실시되고있다고 까밝히고 방송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측은 무력시위를 통한 위협공갈과 함께 대조선심리전도 본격화하고있으며 여기에 민간단체뿐아니라 군부까지 전면에 나서서 조선을 심히 자극하며 대결국면을 고취하고있다.

한편 미국과 남조선일각에서는 남조선에로의 핵무기재반입주장이 나돌고있다.

이러한 주장은 조선반도정세를 걷잡을수 없는 위기에 몰아갈수 있는 전제로서 매우 심상치 않은 사태발전을 가져오고있으며 이것이 현실화될 경우 조선반도비핵화와 동북아시아정세는 더욱 엄중한 도전에 직면할것이다.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안정을 바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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