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승희(73살)는 조선인민들속에서 재능있는 녀류화가로 널리 알려져있다.
일본 도꾜에서 8남매의 여섯째로 태여난 그는 어릴 때부터 미술가로 될 희망을 가지고있었지만 그 꿈을 이룰수 없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품에 안겨서야 그는 미술가로서의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었다.
주석으로부터 인민의 예술가가 되라는 사랑의 축복을 받아안고 창작활동을 벌리던 나날 그는《첫 귀국동포들을 한품에 안으시여》를 비롯하여 90여상의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작품들과 600여점의 풍경화를 창작하였다.
그가운데서 조선화 《봉산탈춤》은 주체95(2006)년 제9차 베이징국제예술박람회에서 금상을 수여받았으며 유화 《네거리에서》를 비롯한 많은 작품들이 국보로 등록되였다.
그는 지난 1월에 만수대창작사를 찾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다.
김승희는 일흔이 넘었지만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에 맞는 좋은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오늘도 불타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