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조선녀성들은 자기들에게 가장 행복한 삶을 안겨주신 백두산위인들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1920년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지도밑에 첫 녀성혁명조직인 반일부녀회가 조직되게 되였다.
그때로부터 조선녀성운동은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섰다.
김일성주석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시였으며 녀성들을 항일대전에 불러일으키신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공적은 조선녀성해방운동사에 별처럼 길이 빛나고있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과 남녀평등권법령의 발포는 녀성들을 세기적인 무권리와 불평등에서 해방한 커다란 사변이였다.
새 조국건설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과정에 녀성들은 남자들과 꼭 같은 권리를 가지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며 준엄한 시련을 과감히 헤쳐왔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4(1995)년 3월 8일 력사적인 담화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담화에서 녀성들을 아끼고 내세워주는 사회적미풍이 온 나라에 더 활짝 꽃펴나도록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수많은 녀성들이 능력있는 국가경제일군으로,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시대의 영웅으로 자라나 긍지와 존엄을 빛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