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평양시를 록음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한 도시로 꾸리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기자와 만난 평양시인민위원회 과장 구경순(녀자,55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시인민위원회에서는 수도의 원림록화를 가까운 년간에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지난해말부터 그 준비를 실속있게 하였다.
이미 각 구역, 군들에 화초사업소가 새로 꾸려졌다.
시에서는 수천㎡의 온실과 1~2정보의 꽃포전을 새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였다.
머지 않아 여기서 생산된 꽃들이 거리와 마을, 공원, 유원지들에 옮겨져 평양은 온갖 꽃이 만발하는 도시로 더욱 아름답게 단장되게 된다.
얼마전 평양화초연구소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꽃을 사회적으로 더 많이 심고 가꾸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