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는 금강산의 4대폭포중의 하나이다.
높이 31m, 너비 3m이며 옥녀봉과 영랑봉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합쳐 떨어진다고 하여 옥영폭포라고 불리우고있다.
이곳의 아침풍경이 특이하게 아름다와 이전에는 조양폭포라고도 하였다.
물이 떨어지는 곳에는 깊은 소가 있으며 두리에는 나무들이 우거져 울창한 숲을 이루고있다.
폭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여 보호되고있다.(끝)